도심사찰(URBAN TEMPLE)
도시인 누구에게나 열린 휴식과 명상의 공간
Architecture & Urban Design, 2026
윤동호 / YUN DONGHO
바쁜 일상 속 누구나 조건 없이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사찰을 계획하고자 한다.
빠르게 흐르는 현대도시에선, 속도에만 치중한 나머지 의도적으로 멈추거나, 조건없이 머물수 있는공간이 부족하다.
더욱이 개인에 대해 돌아보고, 마음을 정리하며, 집중과 치유, 사유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.
그중에서도 특히 사찰은, 타 종교시설에 비해 접근과 이용이 제한적이며, 여전히 전통적인형식과 색채에 머물러 도시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있다.
이에 본 프로젝트는 도시속 새로운 종겨적 성소로서, 현대적 도심사찰의 가능성과 유형을 제안해 보고자 한다.











